비가 많이 왔지만 여행은 너무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근데 사진 촬영이 여의치 않아서 좋은 사진이 별로 없어 아쉽습니다.
백궁선원.쌍계사도 너무 좋았지만 우리 도반님들의 따뜻한 정을 새삼 볼수있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마지막 뒷풀이 시간에 큰덕을 베풀어 주신 임영규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하시진 못했으나 여행에 보탬이 되라고 찬조를 해주신 강월순회원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밝으신 우리 두류 전체 도반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